공포탐욕지수란
시장 참가자들이 지금 겁을 먹었는지(공포), 들떠 있는지(탐욕)를 0~100 점수로 나타낸 지표예요. 보통 이렇게 나눠요.
| 점수 | 구간 |
|---|---|
| 0~20 | 극단적 공포 |
| 20~40 | 공포 |
| 40~60 | 중립 |
| 60~80 | 탐욕 |
| 80~100 | 극단적 탐욕 |
왜 거꾸로 볼까요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라"는 말처럼, 모두가 들떠 있을 때는 이미 살 사람이 많이 산 뒤일 때가 많아요. 반대로 모두가 겁먹었을 때는 팔 사람이 이미 많이 판 뒤일 수 있어요.
그래서 공포탐욕지수는 방향을 맞히는 신호라기보다, 지금이 과열인지 냉각인지 알려 주는 온도계로 쓰는 게 좋아요.
웨일큐 커뮤니티 심리
국내 코인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매일 0~100 점수로 바꿔 보여 드려요. 점수와 함께 어제보다 얼마나 바뀌었는지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써 보세요
- 극단적 탐욕일 때 새로 크게 사기보다, 들고 있는 걸 나눠 정리할 때를 생각해 보세요.
- 점수의 변화를 보세요. 며칠 사이 공포에서 탐욕으로 급하게 바뀌었다면 분위기가 빠르게 달아오른 거예요.
- 심리 하나로 결정하지 말고, 고래 롱숏과 청산맵과 같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