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공포탐욕지수는 미국 주식시장 참가자들이 지금 겁을 먹었는지, 들떠 있는지를 0~100 점수로 보여 줘요. 코인 공포탐욕지수와 이름은 같지만 재료가 달라서 서로 다른 시장을 재는 온도계예요.
CNN 지수는 무엇으로 만드나요
CNN은 주식시장 지표 7가지를 묶어서 점수를 내요.
- 주가 흐름(S&P 500이 평균보다 얼마나 위에 있는지)
- 신고가와 신저가 종목 수
- 오르는 종목과 내리는 종목의 거래량
- 풋 · 콜 옵션 비율
- 위험한 채권(정크본드) 수요
- 변동성 지수(VIX)
- 안전자산(국채)과 주식의 수익 차이
코인 공포탐욕지수는 뭐가 다른가요
코인 쪽 지수는 보통 비트코인의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반응, 비트코인 도미넌스, 검색 트렌드 같은 코인 시장 데이터로 만들어요. 그래서 주식은 탐욕인데 코인은 공포인 날도 있어요. 기본 개념은 코인 공포탐욕지수 보는 법에 정리해 뒀어요.
극단 구간은 '조심 신호'로
어느 지수든 극단적 탐욕은 살 사람이 이미 많이 산 뒤일 수 있다는 뜻이고, 극단적 공포는 팔 사람이 많이 판 뒤일 수 있다는 뜻이에요. 방향을 맞히는 신호라기보다, 지금 너무 뜨겁거나 차갑다는 경고로 쓰는 게 좋아요.
- 두 지수가 함께 극단이면 위험자산 전체가 한쪽으로 쏠린 거예요.
- 둘이 엇갈리면 코인만의 이유가 있는지 뉴스를 먼저 확인해요.
웨일큐에서 보기
긴급뉴스 화면 맨 위에 커뮤니티 심리 점수가 있어요. 국내 코인 커뮤니티의 매수 · 매도 분위기를 매일 0~100 점수로 바꿔, 어제보다 얼마나 바뀌었는지와 함께 보여 드려요. CNN 지수와 나란히 놓고 보면 주식과 코인의 온도 차이를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심리 지표는 참고용이에요. 투자 판단은 늘 스스로 내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