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내부자 거래 - 내부자 의심 매매는 어떤 모습일까

고래 · 10/11

주식에서 내부자 거래는 공개되지 않은 정보로 미리 사고파는 일이에요. 코인 시장에도 비슷한 모습이 보여요. 상장 · 발표 · 큰 사건이 나오기 직전에 누군가 먼저 크게 들어가는 거예요.

내부자 같은 매매는 이런 모습이에요

  • 소식 직전에 큰 포지션이 갑자기 열려요.
  • 처음 보는 계좌가 거래 기록 없이 바로 큰돈을 걸어요.
  • 여러 계좌가 같은 방향으로 비슷한 시간에 움직여요.
  • 소식이 나온 뒤 빠르게 정리하고 사라져요.

왜 '의심'일 뿐일까요

이런 모습이 보여도 진짜 내부 정보를 썼는지는 알 수 없어요.

  • 분석을 잘한 트레이더가 먼저 들어갔을 수 있어요.
  • 같은 뉴스를 남보다 빨리 본 것일 수도 있어요.
  • 우연히 시점이 겹쳤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웨일큐는 단정하지 않고 의심이라고만 불러요. 누가 범죄를 저질렀다는 뜻이 아니에요.

웨일큐는 어떻게 보여 주나요

고래 화면의 내부자 의심 탭에서 볼 수 있어요.

  • 내부 로직에 따라 비슷하게 움직인 계좌들을 한 묶음으로 보여 드려요.
  • 묶음마다 어떤 코인에 어느 방향으로 들어갔는지 보여 드려요.
  • 계좌는 W-5D2A 같은 꼬리표로만 보여요.
  • 새 묶음이 잡히면 내부자 의심 알림으로 받아 볼 수 있어요.

내부자 의심은 '무언가 알고 움직였을 수도 있다'는 참고 자료예요. 따라 사라는 뜻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

내부자 의심 묶음 보기